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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반기 국산차 판매순위 > 당신의 선택

1522-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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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랜저|19.5|현대|준대형|58,468대|down 그랜저

    현대 / 준대형

    19.5% (58,468대)
  • 2 싼타페|88.9|현대|중형SUV|51,753대|up 싼타페

    현대 / 중형SUV

    88.9% (51,753대)
  • 3 포터|8.7|현대|트럭|49,512대|down 포터

    현대 / 트럭

    8.7% (49,512대)
  • 4 카니발|3.9|기아|중형SUV|37,362대|up 카니발

    기아 / 중형SUV

    3.9% (37,362대)
  • 5 쏘렌토|6.7|기아|중형SUV|35,838대|up 쏘렌토

    기아 / 중형SUV

    6.7% (35,838대)
  • 6 아반떼|14.8|현대|준중형|35,803대|down 아반떼

    현대 / 준중형

    14.8% (35,803대)
  • 7 쏘나타|22.0|현대|중형|22.0|32,770대|down 쏘나타

    현대 / 중형

    22.0% (22.0)
  • 8 모닝|19.2|기아|경차|29,612대|down 모닝

    기아 / 경차

    19.2% (29,612대)
  • 9 K3|75.5|기아|준중형|24.679대|up K3

    기아 / 준중형

    75.5% (24.679대)
  • 10 스타렉스|0.9|현대|승합|24.212대|down 스타렉스

    현대 / 승합

    0.9% (24.212대)

다사다난했던 2018년 상반기가 지나갔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북미정상회담 등 역사적인 이슈로 전 세계 이목이 대한민국으로 집중됐다. 숨 가빴던 국내외 정세 속에 국내 자동차 산업도 크게 요동쳤다. 한국GM이 군산공장 폐쇄를 추진하면서 브랜드 ‘철수설’이 들끓었고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해 이슈를 몰고 다녔다. 


정치 이슈와 산업 이슈가 뒤섞여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 속에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결속력을 다져 시장 장악력을 키웠고 존폐 위기에 놓였던 한국GM은 구사일생으로 경영정상화를 추진 중이다.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한 점유율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1~6월) 국내 5개 완성차 브랜드는 내수시장에서 총 75만7003대(상용차 포함)를 판매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를 제외한 3개 업체가 모두 부진한 실적을 기록해 전체 판매대수는 작년(77만9685대)보다 2.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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