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구매팁

수입차 중 1만 대 넘긴 모델 단 세 종류, 어떤 차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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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BMW, 벤츠를 주축으로 해외 제조사들의 실적 잔치가 이어졌다. 국내 브랜드들은 대부분 전년도에 비해 각각 수만 대 감소세를 보인 반면 해외 제조사들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국내차 감소에 대해 길었던 황금연휴와 노조 파업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해외 제조사들 실적 상승은 신차 출시와 수입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겹치면서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한다.

올해 단일 모델 1만 대를 달성한 각 브랜드별 차량들을 살펴보면 벤츠 E 클래스, BMW 3시리즈와 5시리즈가 있다. 이들 판매량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1~11월 합산 기준) 벤츠 E 클래스 46.4%, BMW 5시리즈 24.4%, BMW 3시리즈 18.5% 증가세를 보였다.
 
게다가 작년 전체 판매량과 올해 11월까지 판매량을 비교해도 판매 대수가 많은 점은 놀라울 따름이다. 이외에 벤츠 C 클래스가 11월까지 9,343대 판매돼 1만 대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벤츠 E 클래스는 E300 4MATIC 23.1%, E220d 21.1%, E300 18.8%, E220d 4MATIC 13.4%, E200 12.5%, E400 4MATIC 4%, E220d Coupe 2.8%, E350d 2.6%, E400 4MATIC Coupe 1%, E43 4MATIC AMG 0.7%E300 4MATIC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BMW5시리즈는 520d 40.6%, 520d xDrive 23.2%, 530i xDrive 17.2%, 530i 16.4%, 530d 2.0%, 530d xDrive 0.6%520d가 소비자들이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다. 

BMW3시리즈는 320d 48.1%, 320i 20.6%, 320d Gran Turismo 12.8%, 320d xDrive Gran Turismo 7.1%, 330i 6.2%, 320d xDrive 2.9%, 320d ED 1.7%, 320d Touring 0.5%, 328 0.1%320d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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